요즘 들어 예쁜 소품만 보면 괜시리 지갑을 열었다. 자제해야 하는데... 자제를 위한 자극용으로 <버리고 비웠더니 행복이 찾아왔다>를 읽었다. 그리고 그 속에서 "생활도구를 잘 선택하면 잡화는 필요치 않다"(버리고 비웠더니 행복이 찾아 왔다 p.43)는 진리의 말씀을 얻었다. 앞으로는 예쁜 쓰레기를 수집하지 않아야 겠다.
  1. 윤뽀 2018.11.21 13:20 신고

    이거 너무 어려워요 ㅎㅎㅎ 분명히 안 쓰는건데도 계속 안고 있게 돼요 ㅠㅠ

    • Jmi 2018.11.27 11:13 신고

      물건 값을 생각하면 도저히 떠나보낼 수 없으니 이럴 땐 물건의 인생(?)을 생각하라고 하더라구요. 지금은 이미 쓰고 없는 돈인데 마음 비우기가 힘드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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