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우리집 정리 플래너>를 보다 레시피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. 매번 음식을 할 때마다 복불복이었는데 구세주를 만난 것같다.

"빠르고 간단한 레시피를 모으자. 음식재료의 80%는 집에 늘 갖춰 놓는 기본적인 품목이어야 한다. ...(중략)... 이렇게 해놓고 장을 보러 갈 때마다 1주일 동안 만들 음식의 레시피를 챙기기만 하면 음식재료 목록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셈이다."(우리집 정리 플래너 pp.194~19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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